스킨만들기

티스토리 스킨만들기 -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실패후기

죽기 직전의 쏘리다이 2020. 11. 4. 03:17

 이 문제였다.   에 대한 이야기는 -> 티스토리 이용자 제작 스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스킨가이드 -> 파일구조

이 파일 구조가 가장 기본이 되는 파일들의 구성이었다.

index.xml, preview.gif, preview256.jpg, preview560.jpg, preview1600.jpg 파일은 한번 업로드 하고 나면 더 이상 추가적인 변경이 불가능 하다.

skin.html, style.css 는 스킨편집 메뉴를 통해 수정이 가능하고 images 폴더 안의 파일들은 업로드와 삭제가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었다.

스킨변경 첫화면이다.  스킨 정보 파일 (index.xml) 에 담겨진 내용들이 우측 스킨편집 창에 나오는데 빈 정보파일을 업로드 하면 저런 화면이 나온다.

왼쪽창은 우측창을 통해 수정된 내용들을 접속되는 기기별로 미리보기 할 수 있다.  역시나 빈 skin.html, style.css 파일을 업로드 한 상태라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skin.html, style.css 편집은 우측창의 html편집을 누르면 편집창으로 변경된다.

HTML에서 skin.html 을 CSS에서 style.css 를 편집할 수 있다.  편집을 완료하고 우측창 우측상단의 적용을 누르고 

좌측창 우측상단의 새로고침을 누르면 편집된 내용을 미리보기 할 수 있다.

파일업로드는 파일구조에 보이는 images 폴더라고 생각하면 된다.

추가, 삭제가 가능하고 삭제시에는 여러 파일을 동시에 삭제하기 위한 전체 선택 버튼도 있다.

실패후기인데 제일 중요한 실패 이야기를 빼 먹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편집이 불가능하고 다시 업로드가 불가능한 파일들은 스킨편집 첫 화면에 바로 보여야 하는 파일이라 처음 업로드 할 때 이미 구조에 맞게 파일을 업로드 해야 하는데 가이드에는 나와 있지 않았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스킨보관함에서 스킨의 등록이나 삭제가 비교적 간편하기 때문에 내용이 추가 될 때마다 외부에서 파일을 만들거나 편집해서 처음부터 다시 등록하는 방법 외에는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실패지만 그리고 다음 작업이 또 실패로 이어질 수도 있겠지만 문제와 그 문제의 해결책을 얻게 된 것만으로 큰 수확이다.

다음 글은 많은 삽질이 필요해 조금 늦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계속 노력해 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