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고라니킬도 무용지물, 불사신을 만나다.

죽기 직전의 쏘리다이 2018. 12. 22. 00:30

에란겔 밀타로 내려 파밍을 시작합니다.  봇을 죽여 2킬을 하고 보급을 먹기 위해 열심히 달려 보지만 오일 부족으로 뚜벅이가 된 비누님, 결국 보급을 포기하고 다가오는 적을 죽여 시체파밍으로 만족하시네요.

에고임자 뜻 아는사람 있냐?? 사자성어라는데? 뜻은 댓글로 적어줘 얘두라[클릭하면 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멀지 않은 곳에 보급이 떨어지는걸 확인하고 뛰어서 보급앞에 도착한 비누님, 평소에 좋아라 하시는 그로자를 획득합니다.

멀지 않은 곳에서 들려오는 교전소리를 듣고는 적 위치를 확인하고 샷을 날려 교전중인 적 2명을 킬합니다.

또다시 멀리서 보급이 떨어지는걸 보고는 달려갑니다.  이번엔 좀 먼듯한데 조건반사적으로 뛰어 갑니다.

보급 먹으러 오는 적을 쏘는지 건너편 산에서 총소리가 들려와 위치를 확인하고 샷을 날려 보지만 잡히지는 않고 이미 위치가 탈로나 어디선가 총알이 날아오고 양각이다 싶어 나무뒤로 숨어 보지만 또다른 곳에서 날아든 총알에 맞아 갑분싸를 하시네요.

다시 시작한 게임에서 밀베로 전진, 파밍을 어느정도 끝내고 배율이 필요한 가운데 건물로 접근하는 적 1킬, 멀리 보이는 적 2킬, 미친듯이 고라니킬을 노리는 적 1킬을 하고는 적의 버기를 타고 이동하려는데 딱 고라니킬이 가능한 적이 보여 두번이나 들이 받았는데 죽지는 않고 오히려 적의 총알에 피만 줄어들어 황급히 내려 나무 뒤에 숨어 피를 체우고 차로도 못 죽였던 적을 찾아 1킬을 얻어 내시네요.

포친킨으로 이동해 6킬을 추가로 얻어내고 떨어지는 보급에 이끌려 이동해 보급을 확인하나 MK14라 급 실망하고 보급을 먹으러 오는 적을 하나 또 하나 잡고 시체파밍을 하던중 날아오는 총알에 갑분싸를 하시네요.  템에 너무 욕심을 부린 자신을 자책하며 아쉬워 하시네요.


- 영상 후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