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비누님이 유부남이라니... 그 얼굴로... 농담입니다.

죽기 직전의 쏘리다이 2018. 12. 22. 01:05

에란겔에서 시작된 스쿼드, 밀베에 내려 파밍을 시작합니다.  시끄러운 팀원 때문에 짜증을 내시다가도 그 팀원이  AR소음기도 챙겨주고 Kar98팔도 챙겨주니 확 돌변해 좋아라 하시네요.

팀탓 오지네요 비누님?? 아니야 얘두라.. 이 판은 견디기 힘들었다 레알..[클릭하면 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팀원들 파밍도 끝나지 않았는데 차로 이동하시네요.  예전의 안 좋은 기억 탓인지 운전은 본인이 직접한다고 하시네요.  그러고 보니 예전의 스쿼드에서 팀킬이 되는지 테스트 한다면 비누님을 차로 들이 받은 팀원이 기억이 나네요.  그때 갑자기 기절해 적의 공격으로 그리 된줄 알았는데 영상을 돌려보니 팀원이 버기로 들이받은 것으로 확인 되어 참 황당했었는데요.  이번엔 그런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운전대를 넘겨주지 않으시네요.

팀원들의 요청으로 학교로 이동했는데 밀베에서 비누님을 들었다 놨다 했던 팀원이 접속이 끊어져 다행이다 하시며 장난인줄 알지만 차에 앉은체로 접속이 끊어진 팀원에게 수류탄을 날려 달라고 요청 하시네요.

학교 건물에서 파밍을 이어가는데 너무 부주의 하셨는지 아니면 오랜만의 스쿼드라 착각 하셨는지 등 뒤에 있는 적을 발견하지 못하고 뒤치기를 당해 갑분싸 하시면서 마무리 됩니다.

게임은 짧았지만 비누님에 대해 한가지를 알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비누님이 기혼자라는 사실입니다.  아직 젋은 나이에 얼굴도... 암튼 결혼을 하셨다는 얘기에 깜놀 했습니다.

다음엔 꼭 치킨을 뜯으시길 기원하면 오늘은 여기까지 마무으리...


- 영상 후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