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배그 시작섬의 전설, 그 섬에 가지 말았어야 했어!

죽기 직전의 쏘리다이 2019. 1. 6. 07:55

에란겔 밀베 1킬 이후부터 영상 시작이네요.  Kar98 얻고는 끝났네라고 하시는데 뭐가 끝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이건 비밀인데 시작섬 꼭 가봐!! 진짜다!!! 꼭 가보긔!! :D[클릭하면 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철탑 계단에 있는 적을 AKM, 4배율, 단발, 기울여 쏴 하지만 에임불량에 적의 무빙까지 더해져 결국엔 Kar98, 8배율, 기울여 쏴로 몸샷 하나 날리고 바로 접근해 다시 AKM으로 잡아 내시네요.

파밍을 하려고 철탑을 오르려는데 바로 앞에 보급이 떨어지네요.  가만히 계실 분이 아니죠.  바로 달려가 길리 입고 보급 먹으러 온 적을 나뭇잎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잡아 내시네요.  뽀록인거 같은데 실력이라 하시니 뭐...

차로 밀베를 벗어나려는데 또 다시 보급이 보이자 달려가시네요.  강에 떨어진 보급을 차타고, 배타고, 수영해서 결국엔 AUG를 획득하시네요.  보급에 대한 집념 쩝니다.

4명이 남은 가운데 버기로 잔디깎이를 하는 적을 선처리 하신 후 나머지 적을 정리하고 1등을 하시네요.  축하는 드리는데 편집이 많이 된 영상이라 생존, 킬이 널뛰기를 해 불편하네요.

다시 에란겔, 근데 이번엔 시작섬을 가려 하시네요.  카메시키 아래에 내려 간단한 파밍 후 배로 시작섬에 들어가지만 시작할 때 그대로 텅빈 섬이네요.  무리한 항해로 자기장 맞아가며 겨우겨우 살아 강북으로 이동 후 비행기 발견, 총질을 해 되며 보급달라고 조르는데 정말 보급이 떨어지네요.  그런데 떨어지는 위치가 꽤 멀어 보이네요.  거기다 강에 떨어져 있네요.  포기 하시겠지 하는데 바로 물로 뛰어 들어 수영을 하시네요.  집념하나는 짱인듯... 하지만 한발 늦게 도착해 보급을 적에게 스틸 당하고 그걸 다시 스틸 하겠다고 적보다 먼저 뭍에 올라 잡아내고 Groza를 획득하시네요.  근데 갑자기 기분이 쏴 하네요.  어디서 냄새가... 결국엔 보급을 먹으러 온 적에게 갑분싸를 당하시네요.  바로 머리 뒤로 새로운 보급이 떨어지고 있는데 말이죠.  또 못 쏴 봤네요. 아이구... 아까비... 


- 영상 후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