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배그 엄마 크리] 밥 먹으라는 엄마 VS 5분만요를 외치는 둘기, 엄마가 어쩔거 같아?

죽기 직전의 쏘리다이 2019. 1. 7. 01:08

어린 둘기들의 농간에 딱 그만큼의 수준으로 맞춰주시네요.  맞춰 주신거 맞죠? ㅎㅎㅎ

엄마크리 + 핸드폰 압수 ㅠㅠ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ㅠㅠㅋㅋㅋㅋ[클릭하면 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온랜만에 둘기들과 스쿼드를 진행하시네요.  에란겔 밀베에 내려 파밍 후 보급메타 시작하시네요.

첫번째 보급을 먹기 위해 접근합니다.  보급을 먼저 먹겠다는 둘기의 반은에 선뜻 양보하는듯 보였으나 사주경계를 핑계로 보급 주변을 도는척 하시다가 먼저 내려 보급으로 내달리네요.  결국 첫번째 보급에서 에땁을 획득하시네요.

다음 보급은 꼭 양보하겠다고 하시며 들기들을 다독이고는 이동하는데 저 멀리서 보급이 떨어지네요.  정말 양보를 하실줄 알았습니다만 AUG는 비누님에게로 가 있네요.  그러고선 시침이 딱 때고 둘기중에 먹고 오리발 내민다며 어색한 발연기를 보여 주시네요.

그래도 양심은 있으셨는지 아님 이미 배가 부르셨는지 세번째 보급은 양보를 하시네요.  그때 마이를 통해 둘기 팀원의 엄마 목소리가 들려 옵니다.  밥먹으라고... 이게 말로만 듣던 엄크리(엄마크리티컬)...

14명이 생존한 가운데 여러차례 교전을 통에 적을 잡기도 하지만 사실 마이크 넘어 교전이 더 치열하네요. 빨리 밥 먹으라는 엄마 목소리에 짜증 섞인 목소리로 5분만요를 외치는 둘기...

결국엔 핸드폰 압수라는 초강수에 둘기 하나를 포기하고 남은 둘기와 함께 1등을 하시네요.  승리의 기쁨을 엄크리 당한 둘기와 함께 하신다고 하시네요.  사실 이번 게임 위너는 엄마인듯 싶네요. ㅎㅎㅎ


- 영상 후기 끝 -

1 2 3 4 5 6 7 ···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