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팀킬도 적당히 해야지 1등 안할거니!

죽기 직전의 쏘리다이 2018. 12. 7. 03:58

비누님 팀킬 위험속에 노보에서 교전시작, 누워버린 팀원을 살리는데 전방에서 적이 접근을 합니다.  살리는데 10초, 적이 먼저냐 살리는게 먼저냐 하는 절박한 상황에 팀원 구하고 가볍게 움프로 1킬을 잡아버립니다.  비누님 나이스샷!

팀킬 해보면 안돼요?? 얘들아 나 게임좀 하자 제발 자비좀 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클릭하면 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기뻐할 틈도 없이 우측에서 접근한는 적 발견, 바로 1킬 추가해 버립니다.

마을로 나와 뒤치기하려는 적을 4배로 땡겨 1킬 추가하고 파밍하려는데 갑자기 '옆에 사람' 외치는 팀때문에 파밍도 못하고 잠시 우왕좌왕 하다 파밍방해를 의심하며 급 파밍 후 차 타고 이동 하려는데 조수석 넘어 담벼락 뒤에 적 발견 급하게 내려 1킬 추가해 버립니다.

빠르게 다리 건넌 후 나타난 적을 고리니킬로 보내려 했으나 실패하고 함께 타고 있는 팀원들에세 사살 오더를 내렸으나 안잡고 있자 직접 내려 1킬을 추가 합니다.

26명 남겨두고 안전지역으로 걸어서 이동 하던중 원거리에서 날아온 총탄 2발 맞고 바로 위치 확인후 1킬 하고 떨어진 피 체우는데 팀원이 버기로 밟아버리네요. 음 팀킬 스맬~~

버기에 깔린 비누님 일어나지도 못하고 화면 전체 버기 차체로 꽉차는 유튜브각 확보에 만족해 합니다.

1등 하려고 열심히 적을 찾는 비누님, 근데 팀원들은 버기로 비누님 또 들이 박아 버리네요.  이정도면 팀원이 아닌듯...

결국 갑자기 나타난 적에서 한방 맞고 누워 버린 비누님.

여기서 잠깐, 뭐에 죽었는지 영상 돌려보니 버기에 치여서 누워버린거네요.  미친 팀원들...

계속해서 팀킬을 하려는 버기를 결국 총으로 쏴버리는 비누님,

그 심정 이해 합니다.

팀원들의 팀킬 위협을 뿌리치고 겨우 한숨 돌렸나 했으나 갑자기 나타난 적에게 팀원들이 차례로 죽어 버리고 팀원들 때문에 떨어진 피를 급하게 체워볼려고 급하게 의료키트를 사용해 보지만 도중에 사망, 이건 정말 팀이 아니고 원수네 원수...

- 영상 후기 끝 -